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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연구 통권 172호(61권 2호)
제61권 2호|2018년 통권 172호
[아연사료총서] 1. 왕복서한집
본서는 일본 국회도서관 헌정자료실에 소장되어 있는 조선총독의 개인 비서인 ‘아베 미쓰이에’가 ‘사이토 마코토’ 총독에게 보낸 225통(「齋藤實關係文書」)의 서한과 사이토 총독이 아베에게 보낸 60통(「阿部充家關係文書」)의 서한을 활자한 것이다.
[아연동북아총서] 30. 중국의 꿈
이 책의 연구 대상인 강대국 중국은 현재 여전히 부상 중이며, 스스로도 어떤 강대국이 될지 명확하지 않은 상황에서 강대국화를 구성하고 구축해 나아가는 과정 중에 있다. 이러한 조건하에 강대국의 상에 대한 현재의 상황과 미래의 변화방향에 대해 섣부르고 단정적인 결론을 내리기 보다는, 강대국화에 대한 중국 지식인들의 인식 조사와 그 결과에 대한 분석을 토대로 중국이 지향하는 강대국이 어떤 모습으로 등장하게 될 것인지를 열린 사고로 그려보고 있다.
[아연동북아총서] 29. 남북대화 1971~1992
이 책은 1971년 남북적십자회담에서부터 1992년 남북고위급회담까지 남북대화의 진행과정을 남북관계사의 전체적 맥락에서 분석·정리하고, 이를 통해 남북관계 변화의 내용과 의미를 파악하고자 한 것이다. 이를 위해 남북관계 진행과정에서 남과 북의 당국자들이 제기한 과제와 담론, 여기에 내재된 이익과 전략 등을 추적하였다. 저자는 이 작업이 역사의 중요성, 맥락의 중요성, 사실의 중요성, 그리고 의미의 중요성의 관점에서 수행된 것임을 밝히고 있다.
아세아연구 61권 1호(2018년 봄호)
아세아연구 통권 169호(60권 3호)
[인문교양총서] 2. 이주와 유통으로 본 근대 동아시아 경제사: 동순태호 담걸생 이야기
구한말에서 일제강점기까지 조선 최대의 갑부로 손꼽혔던 화교 거상 동순태호 담걸생의 일대기를 따라서, 개항 이후 근대 동아시아에서 발생한 상인과 노동자의 이주 및 무역의 역사를 대중적인 글쓰기로 풀어서 쓴 책이다.
[인문교양총서] 1. 조선의 미를 찾다
이 책은 일제강점기 한반도에 거주하면서 조선의 미술공예, 특히 조선백자의 예술적 가치를 발견하고 한반도 전역 700여 개 이상의 가마터를 직접 조사해 얻은 성과를 국내외에 널리 알린 아사카와 노리타카(淺川伯敎, 1884-1964)의 일대기를 담은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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