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행물 소개 | PUBLICATION
아세아연구 61권 3호(2018년 가을호)
제61권 3호|2018년 통권 173호
[아연사료총서] 1. 왕복서한집
본서는 일본 국회도서관 헌정자료실에 소장되어 있는 조선총독의 개인 비서인 ‘아베 미쓰이에’가 ‘사이토 마코토’ 총독에게 보낸 225통(「齋藤實關係文書」)의 서한과 사이토 총독이 아베에게 보낸 60통(「阿部充家關係文書」)의 서한을 활자한 것이다.
[아연동북아총서] 30. 중국의 꿈
이 책의 연구 대상인 강대국 중국은 현재 여전히 부상 중이며, 스스로도 어떤 강대국이 될지 명확하지 않은 상황에서 강대국화를 구성하고 구축해 나아가는 과정 중에 있다. 이러한 조건하에 강대국의 상에 대한 현재의 상황과 미래의 변화방향에 대해 섣부르고 단정적인 결론을 내리기 보다는, 강대국화에 대한 중국 지식인들의 인식 조사와 그 결과에 대한 분석을 토대로 중국이 지향하는 강대국이 어떤 모습으로 등장하게 될 것인지를 열린 사고로 그려보고 있다.
[인문교양총서] 2. 이주와 유통으로 본 근대 동아시아 경제사: 동순태호 담걸생 이야기
구한말에서 일제강점기까지 조선 최대의 갑부로 손꼽혔던 화교 거상 동순태호 담걸생의 일대기를 따라서, 개항 이후 근대 동아시아에서 발생한 상인과 노동자의 이주 및 무역의 역사를 대중적인 글쓰기로 풀어서 쓴 책이다.
[아연번역총서] 2. 일본인의 경제관념
“일본인의 경제관념”이란 이 책의 화두는 한국인, 아니 자국민인 일본인을 비롯한 전 세계의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공통의 관심사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일본 근세기 이래의 경제활동과 관련된 역사적 경험이 근대 일본 기업의 운용과 고용, 피고용의 문제, 은행과 국가 정책 등에 어떻게 연동되고 변용되어 왔는지 구체적인 실례를 들어 일본인들의 의식 형성과 사회문화적 변화를 지적하고 있다. 저자의 오랜 관련연구를 통한 학문적 경험을 살려, 이미 정형화되어 고식(古式)화된 일본인의 특이성과 일본 사회 경제 및 경제가 가진 구조적 차별성으로 간주되어 왔던 다양한 요소들에 대해 새로운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는 점에서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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