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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 for International Relations

국제관계연구센터 개요

국제관계연구센터(Center for International Relations)는 아세아문제연구소가 연구원으로 확대 개편되면서 2020년 2월 산하연구센터로 설치되었다. 한반도와 동아시아의 여러 이슈들을 국제관계라는 거시적 시각에서 조망하고 국제질서의 변화와 연동된 동아시아 지역질서의 변용을 추적하는 연구에 집중해 왔다. 또한, 중국의 부상 및 동아시아의 성장이 국제질서에 미치는 영향을 이론적, 정책적 시각에서 다루어 왔다. 국제질서 및 지역질서의 변화가 한반도에 주는 영향도 면밀히 분석해 왔다. 이를 위해 국제관계연구센터는 세미나 및 워크숍 등 각종 학술모임의 개최, 공동 연구 프로젝트의 수행, 국내외 연구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다양한 협동연구를 수행하고 그 성과를 공유하고자 한다.

국제관계연구센터 조직

조직
직책 성명
센터장 손기영 (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원 교수)
전문연구원 김현경 (고려대 국정설계연구소 교수)
연구위원 박창건 (국민대 일본학과 교수), 신욱희(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교수), 신재혁 (고려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윤태룡(건국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이용욱 (고려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Sebastian Bersick (Ruhr-University Bochum 교수), Swaran Singh (Jawaharlal Nehru University 교수)

활동

2020-2021년 아연 협동연구 수행, “중국패권론의 종언: 중국의 세계인가, 세계 속의 중국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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