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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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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학술회의] 동아시아 도시 공간의 형성과 사회주의 계획이론 : 북한과 중국

2016.12.08 Views 1650

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소 국제학술회의 동아시아 도시 공간의 형성과 사회주의 계획이론 : 북한과 중국     일시 : 2016년 12월 2일(금) 13:00~18:00 장소 : 아세아문제연구소 3층 대회의실 주최 : 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소 주관 : 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소 HK동북아지역연구센터 후원 : 한국연구재단     개회사 : 이종화 (아세아문제연구소 소장) (13:00~13:10)   제1부 소련 도시계획의 영향과 중국화 (13:10~16:00) (중-한 순차통역 제공) 사회 : 윤형진 (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소)   1950년대 베이징 도시계획에 대한 소련 도시계획의 영향 (20世纪50年代苏联城市规划对北京城市规划的影响) 발표 : 한린페이(韩林飞) (베이징지아오통대, 北京交通大学 建筑与艺术学院) 토론 : 박상수 (고려대 사학과)   중국 도시 ‘단위’ 공간의 형성과 변화 (中国城市单位空间的形成与演变) 발표 : 차이옌웨이(柴彦威) (베이징대, 北京大学 城市与经济地理系) 토론 : 박철현 (국민대 중국인문사회연구소)     제2부 사회주의 계획이론과 북한 도시 공간 (16:20~18:00) 사회 : 김현섭 (고려대 건축학과)   사회주의 계획이념이 북한도시에 미친 영향 발표 : 김현수 (단국대 도시계획·부동산학부) 토론 : 남영호 (신한대 교양학부)   서울과 평양의 도시와 건축에 새겨진 세계체제 발표 : 안창모 (경기대 건축대학원) 토론 : 박준형 (인하대 한국학연구소)

[비교사연구센터 학술회의] 사회경제조사와 근대통치기술

2016.08.23 Views 1610

  2016년 아세아문제연구소 비교사연구센터 학술회의 사회경제조사와 근대통치기술   일시 : 2016년 8월 19일(금) 14:00 ~ 18:30 장소 :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3층 대회의실 주관 :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비교사연구센터 사회경제조사팀 주최 :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HK사업단 후원 : 한국연구재단   행사일정 사회 : 송규진 (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소) 1. 조선총독부 제생원의 설립과 운영 (14:00 ~ 14:50)발표자 : 조명근 (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소)토론자 : 배석만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   2. 1920년대 조선 사회사업의 이식과 재편: 방빈사업에서 노동정책으로 (14:50 ~ 15:40)발표자 : 조경희 (성공회대 동아시아연구소)토론자 : 한혜인 (성균관대 동아시아역사연구소) 중간휴식 (15:40 ~ 15:50)   3. 메이지시기 일본의 ‘통계’와 통계기관 (15:50 ~ 16:40)발표자 : 방광석 (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소)토론자 : 이형식 (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소)   4. 1920년대 초 ‘민족경제’와 통계지식 - 『조선』과 『산업계』의 비교검토- (16:40~17:30) 발표자 : 김윤희 (고려대 한국사연구소) 토론자 : 조형렬(고려대 BK21플러스 한국사사업단)   종합토론 (17:30~18:30)  

[한중공동학술회의] 유라시아 발전구상을 통해서 본 동북아협력과 한반도 통합

2015.11.24 Views 2275

제2차 한중공동학술회의 "유라시아 발전구상을 통해서 본 동북아협력과 한반도 통합"   주최: 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소 HK사업단/지린대 동북아연구원 후원: 한국연구재단/현대경제연구원 일시: 10월 30일 (금요일) 장소: 국제관 115호   내용:   지난 10월 30일 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소는 지린대학교(吉林大學校) 동북아연구원(원장: 위샤오(于潇))과 공동으로 “유라시아 발전구상을 통해서 본 동북아협력과 한반도 통합”이라는 주제로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하였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이번 한중 공동학술회의에서는 한국과 중국의 동북아지역 전문가를 모시고, 유라시아 발전구상인 한국의 ‘유라시아 이니셔티브와 중국의 ‘일대일로 전략’을 분석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한국과 중국 각국의 유라시아 발전구상이 제기된 배경과 그 구체적인 내용을 짚어보고, 이것이 동북아 지역의 경제, 안보, 한반도 통일에 미칠 영향을 분석함으로써 한중간의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본 회의는 “한중 유라시아 발전구상과 한반도 평화”를 주제로 하는 특별라운드테이블에 이어서, “유라시아 이니셔티브와 신실크로드 구상의 역사적 배경과 협력의 현재적 의의”, “한중 동북아 발전구상과 동아시아 및 한반도 평화”, “한중 동북아 발전 구상과 경제협력 및 한반도 통일” 등 총 4개의 세션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회의에서 현인택 전 통일부 장관, 신정승 전 주중대사, 그리고 중국의 리원(李文) 중국사회과학원 세계전략연구원 부원장 등이 유라시아 발전구상과 한반도 평화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장후이즈(张慧智)  동북아연구원 부원장, 자오커진(赵可金)  중국 칭화대 국제관계학원 교수, 이동선 고려대 정외과 교수, 이상준 국토연구원 한반도동북아연구센터장, 이정남 아세아문제연구소 중국연구센터장, 송규진 아세아문제연구소 비교사연구센터장 등 총 20여 명의 중국과 한국의 중견학자들이 동북아 안보와 경제발전, 한반도 통합에 대한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국제학술회의] 한국과 대만의 민주주의 공고화와 남북, 양안관계의 변화

2015.11.23 Views 2131

[국제학술회의] 한국과 대만의 민주주의 공고화와 남북, 양안관계의 변화(The Comparative Analysis of Democratic Consolidation between Taiwan and South Korea & Cross-Straits Relations and Inter-Korean Relations)   일시 : 2015년10월23일(금) 오후 1:30~5:40장소 :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대회의실주최 : 아세아문제연구소 대만연구센터후원 : 대만민주기금회, 한국연구재단     내용 : 지난 10월 23일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대만연구센터는 대만민주기금회(Taiwan Foundation for Democracy, TFD)와 한국연구재단 후원으로 “한국과 대만의 민주주의 공고화와 남북, 양안관계의 변화(The Comparative Analysis of Democratic Consolidation between Taiwan and South Korea & Cross-Straits Relations and Inter-Korean Relations)”라는 주제로 를 개최했다. 본 학술회의는 “Democratic Consolidation & Cross-Straits and Inter-Korean Relation”“Democratic Consolidation, Nationalism & Transnational Space”의 두 개 세션으로 진행 되었으며 한국과 대만의 민주화 이행과 공고화 과정을 비교하고 이것이 남북관계와 양안관계에 미친 영향 등을 다루면서 이와 함께 한국-대만의 민족주의 비교 및 대만 내 한인사회에 대한 내용을 논의했다.

[동아시아공동체포럼] 동북아 100년의 미래 논의

2015.09.02 Views 2104

[동아시아공동체포럼] 동북아 100년의 미래 논의      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소는 2015년 8월3일 ‘70년의 분단과 동북아 100년의 미래’를 주제로 제5회 동아시아공동체포럼을 열었다. 한국·중국·일본의 학자와 전직 고위 관료들이 동북아 지역 100년의 미래를 위해 다양한 제안을 내놓았다. 이 포럼에는 현인택 전 통일부 장관, 외교부 차관을 지낸 김성한 고려대 국제대학원 교수, 천젠(陳健) 전 중국 외교차관보, 다나카 히토시(田中均) 전 일본 외무성 심의관(차관보급) 등이 참석했다.    김성한 교수는 “미국이 주도하는 동맹 체제만으로는 동북아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며 “한·미·일, 한·중·일, 한·미·중 등 ‘소다자’(小多者)주의를 활발히 운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한·중·일 협력은 북한 문제 등 경성 안보 문제보다 재난 구조나 인도적 구호 등 연성 안보 문제에서부터 협력을 구축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천젠(陳健) 전 중국 외교차관보도 "아베 총리는 임기 내에 헌법을 개정해 일본이 안보 분야에서 주도적 역할을 해야 한다는 사명감에 사로잡혀 있다"며 "미국의 비호 아래 군사력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은 잘못된 판단"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한중일 자유무역협정(FTA) 체결과 삼국 사이의 안보 대화 시스템 구축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미국이 주도하고 있는 환태평양경제공동체(TPP)와 중국이 주도하고 있는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의 공존도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첸젠 전 차관보는 “연내 열리는 한·중·일 3국 정상회의에서 한·중·일 FTA 협정을 조속히 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TPP와 RCEP가 상호 보완 작용을 해 지역경제화의 일체화를 이룰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과거사 문제도 언급이 있었다. 첸젠 전 차관보는 “일본의 정치 지도자들은 역사수정주의와 군사확장주의란 위험한 선택을 하고 중국의 위협을 과대 포장하면서 중국을 전략적 경쟁 상대로 몰아가고 있다”며“ 비판했다.    다나카 전 심의관은 ‘중층적 기능주의(multilayered functionalism)’를 제시했다. 한반도, 동북아, 동아시아 등 지역별로 가장 시급한 사안을 찾아 신뢰 구축을 위한 협력체를 만들어가자는 주장이다. 한반도에선 북핵 문제 등의 해결을 위한 5자(한·미·일·중·러) 협의체를 만들고, 동북아 지역에선 센카쿠(尖閣, 중국명 댜오위다오·釣魚島) 등의 문제 해결을 위해 4자(한·미·일·중) 협력 체제를 만드는 식이다. 다나카 전 심의관은 “센카쿠에서 갈등이 계속되면 군사적 충돌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만큼 군사적인 신뢰 구축이 필요하다”며 “한·중·일 군대 간의 군사 핫라인 구축, 국방예산의 투명성 등을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다나카 전 심의관은 “TPP와 RCEP을 장기적으로 통합해 커다란 자유무역지대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며 “도전적인 과제이지만 한·중·일 3국 협력이 있을 때 가능해질 수 있는 일”이라고 했다.   다나카 전 심의관은 "동북아에서 힘의 균형이 크게 바뀌었고 국가주의와 포퓰리즘(대중영합주의)가 대두되고 있다"고 진단한 뒤 "일본 정부는 식민지 지배와 침략으로 인해 아시아 국가가 큰 피해를 입었고 이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하고 싶다는 무라야마 담화를 계승해야 한국, 중국과 무너진 관계를 회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유럽처럼 하나의 공동체를 만들기보다는 한반도, 동북아시아, 동아시아, 아시아태평양 등 4개의 권역을 나누고 각각의 틀에 맞는 논의 체제를 형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태용 외교부 1차관은 기조연설에서 “동북아 지역에서는 아직까지 소지역 차원의 협의 포럼이 없다”며 “소지역 포럼이 생긴다면 양자 관계의 어려움이 있더라도 소통과 대화를 제도적으로 담보할 수 있는 통로가 있다는 점에서 이 지역 모든 국가에 이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고바야시 소메이(小林聰明) 니혼대 교수는 “역사 문제의 해결은 일본이 아시아 여러 나라와 체결한 양국 간의 협정에 의해 해결돼야 하지만, 최근 그간의 화해 시도가 원점으로 돌아가는 상황”이라며 “역사 문제는 해결이 어려운 만큼 우선 문제 해결의 여지를 제시할 수 있는 ‘동아시아 아카이브(archive·사료실) 센터’를 만들자”고 했다.   이번 포럼은 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소가 중국 칭화대 당대국제관계연구원, 일본 도쿄대 현대한국연구센터, 동북아역사재단과 함께 고려대 백주년기념관에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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