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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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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세아연구 통권 181호(63권 3호)
    출판일: 2020-09-30 판매가: 15,000 원
       송재혁 『경제문감별집(經濟文鑑別集)』의 인용전거 탐색: 『사림광기(事林廣記)』, 『서전집록찬주(書傳輯錄纂注)』, 『십칠사찬고금통요(十七史纂古今通要)』를 중심으로 노성룡 조선후기 송정(松政)의 전개과정과 특성 : 국방(國防) 문제를 중심으로  정혜정 근대 한중일(韓中日), 블룬칠리의 민족·국민 개념 수용과 변용   -가토 히로유키/량치차오/나진·김상연을 중심으로- 이행선오다 마코토(1932-2007)의 번역 수용과 한·일 시민연대의 기억 김학준(서평) 서희경, 『한국헌정사, 1948~1987』 (도서출판 포럼, 2020)​ 
    2020.09.29 Views 113
  • [아연사료총서] 2. 일제강점기 사회사업관계자료 해제
    아연 사료 총서 2일제강점기 사회사업관계자료 해제 송규진・송병권 편 | 아연출판부 | 2019월 9월 30일 | 판매가 18,000원       이 해제집은 한국연구재단 토대연구지원사업 ‘한말·식민지 시기 사회 경제조사와 통계 기초연구’(연구책임자: 송규진)의 성과이다. 일제강점기 사회경제조사 통계자료는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지표로 간주되는 경향이 강하다. 특히 사회와 경제 현상 및 흐름에 대한 통계정보는 개인이 경험을 통해 얻는 지식보다 ‘객관적 사실’로서 강력한 사회적 힘을 행사하기도 한다. 그러나 사회경제조사는 조사의 목적, 조사 방법, 조사 내용, 분류기준 등을 어떻게 설계하는가에 따라 조사의 결과 값이 달라지기 마련이다. 따라서 사회경제조사의 결과로 산출된 정보에 대한 해석은 산출과정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토대로 진행되어야 한다. 정책수립에 동원되는 사회경제조사는 발화자, 목적, 실시대상, 실시방법, 조사에 동원된 과학적 지식, 결과의 사회적 유통, 조사의 효과 등에 대한 정보를 분명히 하고 해석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기존의 일제강점기 지배정책사, 경제사, 사회사 연구는 통계정보에 대한 비판적 성찰이 충분하지 않았다.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일제강점기에 생산된 통계를 비판적으로 성찰하기 위해서 사회경제조사에 대한 해제를 작성하고자 한다. 이는 해석의 객관성과 과학성을 담보하기 위해 반드시 전제되어야 하는 작업이다. 그동안 일제강점기 사회경제조사와 관련된 자료에 대한 연구는 거의 방치되어 왔다고 할 수 있다. 일본 연구자들이 일반적으로 언급하는 ‘제국의 통합적 실천으로서 사회사업’이라는 평가에 대해 일제의 강제지배라는 역사적 경험을 갖고 있는 한국이 어떻게 사유해야 하는가의 문제를 제기하여 기존의 한국근대사 연구방법과 관점을 새롭게 모색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 부응하여 사회경제조사의 목적, 방법, 기준을 재검토할 뿐만 아니라 산출된 통계에 내포된 과학적 합리성을 비판하고자 한다.   [저자소개] 송규진 고려대 사학과(학사), 고려대 일반대학원 사학과(석사, 박사)를 졸업했다. 고려대‧공주대‧대전대‧원광대 강사, 연세대 사학과 박사후 연수자, 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소 연구교수를 거쳐 현재 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소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통계로 보는 일제강점기 사회경제사』(고려대학교 출판문화원, 2018), 『일제하의 조선무역 연구』(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2001), 『중국 동북지역과 환동해지역의 관계성』(경희대학교 출판문화원, 2017), 『동아시아, 인식과 역사적 실재』(아연출판부, 2014, 공저),
    2020.09.07 Views 421
  • 아세아연구 통권 180호(63권 2호)
    출판일: 2020-06-30 판매가: 15,000 원
     허은 1960년대 후반기 냉전·분단체제의 변동과 한국의 안보관 재정립 김남석북한 역사극에 나타난 ‘민중’의 형상화와 ‘항쟁’ 수용의 의미에 관한 연구 김주영홍콩식 사회주택(社會房屋)의 정치학: ‘책임감 있는 시민’을 통한 ‘의존-자립의 공동체’ 만들기 최은미한일 갈등관리 메커니즘의 역사적 전개와 구조적 변용 이영진메이지의 유령: 메이지 일본의 산업혁명유산을 둘러싼 기억의 정치 반길주해양경계 모호성의 딜레마 : 동북아 방공식별구역의 군사적 충돌과 해양신뢰구축조치 
    2020.09.07 Views 102
  • [아연번역총서] 4. 사회적 화산이라는 신화
        아연 번역총서 4사회적 화산이라는 신화 마틴 킹 화이트 지음 | 정일준 옮김 | 아연출판부 | 2019월 9월 23일 | 판매가 17,000원        이 책은 중국인들이 평가하는 중국 사회의 불평등 문제를 본격적으로 다루고 있다. 개혁기 중국은 적어도 소득분배라는 점에서 볼 때 비교적 평등한 사회에서 매우 불평등한 사회로 바뀌었다. 그리고 심화되는 불평등이 중국을 ‘사회적 화산’으로 변모시킬 위험성이 있다는 시각이 중국과 서양에서 모두 광범위한 입지를 확보했다. 현대 중국사회 연구의 권위자인 저자는 이러한 시각이 정확한 것인지를 질문하면서, 불평등과 분배 불공정 문제에 대한 중국인의 태도를 밝히는 최초의 체계적인 전국 조사 결과에 기반한 연구를 제시하고 있다. 광범위한 조사 자료에 대한 체계적 분석을 통해 저자는 대다수의 중국인들은 개혁개방으로 인해 만들어진 새로운 시장 논리와 그로 인해 파생된 불평등에 대해 용인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이용하려는 태도를 보였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불평등에 대한 높은 수준의 대중적 분노를 찾을 수 없었고, 중국이 ‘사회적 화산’을 향해 나아간다는 어떤 징후도 찾을 수 없었다고 결론을 내리고 있다. 저자의 분석은 동시대 중국 사회에 대한 피상적 이해를 넘어서, 논쟁적인 주제에 대한 학문적 접근을 통해 개혁개방이 중국 사회의 구성원들의 삶과 인식에 가져온 변화를 심도 있게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극을 줄 것이다.    [저자소개] 마틴 킹 화이트 화이트 교수는 코넬대학(Cornell University)에서 물리학 주전공, 러시아연구 부전공으로 학사학위를 받았다. 1966년 하버드대학(Harvard University)에서 러시아지역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고, 1971년 역시 하버드대에서 사회학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68년부터 보스턴대학(Boston University) 강사로 강의 경력을 시작했다. 1970년부터 1994년까지 미시간대(the University of Michigan) 교수로 재직한 후, 1994년부터 2000년까지 조지 워싱턴대(George Washington University)로 옮겼다. 2000년부터 2015년 은퇴까지 하버드대 교수로 재직했다. 2007년부터 2008년까지 하버드대 페어뱅크센터(Fairbank Center for Chinese Studies) 소장 대행을 지냈다. 현재는 하버드대 명예교수이다. 연구영역은 비교사회학, 가족사회학, 사회발전론, 현대 중국사회연구, 탈사회주의 이행이다.    [역자소개]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사회학과 교수이며 한국사회사학회 회장(2017-현재), 『기억과 전망』편집장(2018-현재)이다. 워싱턴대 방문교수(2000-2003), 대만 중앙연구원 방문교수(2013-2014), 고베대 방문교수(2015), 한국공공사회학회 회장(2012-2014), 『아세아연구』 편집장(2012-2014), 『경제와 사회』 편집장(2016-2017) 등을 역임하였다.    [목차]   서론 심화되는 불평등이 중국을 "사회적 화잔"으로 몰아가는가?   제1부 중국인은 현재의 불평등에 대해 얼마나 분개하는가? 제1장 중국의 탈사회주의 이행과 불평등 심화 제2장 불평등 및 분배 정의에 관한 중국 전국 조사 제3장 중국인은 현재의 불평등에 대해 어떤 점이 공정하고 어떤 점이 불공정하다고 생각하는가? 제4장 비교적 관점에서 본 중국인의 불평등 인식   제2부 분배 정의에 대한 사회적 윤곽들 제5장 불평등에 대한 중국인들의 태도  제6장 현재의 불평등에 대한 인식 제7장 평등과 불평등에 대한 선호도 제8장 계층화와 계급 갈등에 대한 시각 제9장 사회정의와 기회에 대한 시선    결론 사회적 화산이라는 신화를 넘어서참고문헌 
    2020.09.07 Views 363
  • [아연동북아총서] 37. 박정희 노스탤지어와 한국 민주주의
        아연동북아 총서 37박정희 노스탤지어와 한국 민주주의 강우진 지음 | 아연출판부 | 2019월 7월 31일 | 판매가 15,000원       이 책의 핵심적인 주장은 박정희 노스탤지어는 다층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박정희 노스탤지어를 전직대통령 개인에 대한 회고적인 지지로만 분석한 선행 연구는 박정희 노스탤지어의 다층적인 성격을 분석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다. 박정희 노스탤지어는 한국형 경제성장 모델을 구축함으로써 고도성장을 이끈 전직 대통령 박정희에 대한 회고적 지지를 의미한다. 하지만 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은 전직 대통령 박정희에 대한 지지의 원천은 경제성장우선주의라는 점이다. 경제성장우선주의는 민주화 이후에도 박정희 노스탤지어가 재생산될 수 있는 매커니즘이었다.    [저자소개] 강우진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미국 플로리다 주립대학(Florida State University)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텍사스 주 주립대학 중 하나인 앤젤로 주립대학(Angelo State University)에서 조교수를 역임하였다. 하와이대학 동서문화센터 방문교수, 한국학 중앙연구원 펠로우, 고려대학교 국제한국학센터 방문연구원 등을 엮임했다. 이후 귀국하여 경북대학교 정치외교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목차]   1장 박정희 노스탤지어는 무엇인가?2장 박정희 노스탤지어를 둘러싼 쟁점에 대한 분석3장 박정희 노스탤지어의 미시적 기초.이론적 분석 틀의 모색4장 박정희 노스탤지어의 역사적인 조건과 기원5장 박정희 체제에 대한 동의와 박정희 노스탤지어6장 박정희 노스탤지어의 유산.경제성장우선주의7장 박정희 노스탤지어의 정치적 영향8장 박근혜 탄핵과 박정희 노스탤지어의 미래참고문헌부록영문초록  
    2020.09.07 Views 934
  • 아세아연구 통권 179호(63권 1호)
          [일반논문] 김용갑:한국 명절 지내기 방식의 방향성 조명근:戰時期 동양척식주식회사의 자금 조달과 운용 실태송병권:연합국 최고사령관 총사령부의 한일 점령과 통치 구조의 중층성오가타 요시히로:6.25전쟁과 재일동포 참전 의용병: 이승만 정부의 인식과 대응을 중심으로김원중:한센병 강제격리 정책의 전환 요인 -코크레인 보고서를 중심으로-   김보국:신상옥 감독과 배우 최은희의 미국 망명 관련 의문점들: 헝가리 외교문서를 중심으로
    2020.03.30 Views 299
  • 아세아연구 통권 178호(62권 4호)
      [기획논문]송규진:일본군의 ‘위안소’ 설립과 조선여성의 일본군 ‘위안부’ 강제동원   [일반논문]김두진:한국 ‘식민지 근대화’ 논쟁과 ‘근대성’ 인식의 재검토 : 근대성 개념의 간학문적 논의를 중심으로   박균섭:윤동주의 릿쿄대-도시샤대 유학과 그 파장   김미경:이승만정부의 재정위기와 환율정책논쟁(1953-1960)   이상호:한국전쟁기 예비 제5군단과 육군예비사관학교   김현정:『우쓰호모노가타리(宇津保物語)』의 음식 관련 용례에 대한 연구
    2020.01.06 Views 352
  • 아세아연구 통권 177호(62권 3호)
      [특집논문]   김미정:일제강점기 조선여성에 대한 노동력동원 양상-1937~1945년을 중심으로   강필구:1937~1945년 이와키지역 조선인 노무동원과 관리의 실태 - 죠반(常磐)탄광 사례를 중심으로-   라경수:‘우토로’ 재일코리안 커뮤니티의 역사와 현재: 경계의 ‘안’과 ‘밖’     [일반논문]   이행선:세월호 사건과 재난의 문학적 재현(1)- 세월호 추모 공동소설집   함충범:한국영화(사)의 출발 기점에 관한 재고찰: ‘1919년론’을 중심으로   신상범:공공외교의 관점에서 본 한국 보건외교의 현황과 과제   김용철:경제민주주의의 관점에서 본 김대중의 인식과 철학   송재혁:정도전은 군주의 사유재산을 제한하려 했는가: 『조선경국전』 「부전」 상공 편에 대한 분석을 중심으로   차정미:중국 ‘1개 중심 2개 기본점 원칙’의 인터넷 발전전략과 북한에의 적용
    2020.01.06 Views 305
  • 아세아연구 통권 176호(62권 2호)
      [일반논문] 박진:조선 왕실의 친족 의식과 족파(族派), 그리고 한국 전통적 가족관계 심희찬:이기백 역사학의 사학사적 검토: 일본 유학과 역사주의 이론의 수용을 중심으로 장광열:한·미 및 조·중 연합군사지휘체제 비교 연구: 역사적 제도주의 관점을 중심으로 김숭배:해방과 전후의 한·일관계: 1945년 직후의 인신적 괴리 엄태봉:북일회담과 문화재 반환 문제: 한일회담의 경험과 그 함의를 중심으로 안슬기:중국 내 ‘해권(海權)’에 관한 담론 연구
    2020.01.06 Views 282
  • [아연사료총서] 1. 왕복서한집
      아연 사료 총서 1 왕복서한집 이형식 편저| 아연 출판부 | 2018년 5월 31일 | 판매가 : 22,000원       齋藤實・阿部充家 왕복서한집   본서는 일본 국회도서관 헌정자료실에 소장되어 있는 조선총독의 개인 비서인 ‘아베 미쓰이에’가 ‘사이토 마코토’ 총독에게 보낸 225통(「齋藤實關係文書」)의 서한과 사이토 총독이 아베에게 보낸 60통(「阿部充家關係文書」)의 서한을 활자한 것이다. 아베는 조선인과 통치권력의 메신저・중개자로서 ‘친일파’로부터 사회주의자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조선인과 접촉했고, 서한을 통해 사이토 총독과 조선인을 회유하고 분열시키기 위한 은밀하고 내밀한 대화를 지속해갔다. 이들이 주고받은 서한에는 언론정책, 민족운동에 대한 동향 및 회유・분열정책, 재일유학생에 대한 원조 및 동향, 중앙정계의 동향 등 조선인과 조선사회의 다양한 고급 정보와 식민지조선의 최고통치자와 그 브레인의 조선인, 조선사회에 대한 인식과 통치관을 담고 있다. 따라서 본서는 1920년대 조선지배정책사, 한국근대사상사, 언론사, 재일유학생, 문학사, 일본정치사 등을 구명하는 필수불가결한 1급 사료가 될 것이다.       이형식(李炯植)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부교수. 동경대학 문학박사. 주요 논저로 『朝鮮総督府官僚の統治構想』(吉川弘文館, 2013), 『제국과 식민지의 주변인 : 재조일본인의 역사적 전개』(공편저,보고사, 2013) 등이 있다.     범례 13   해제 14   斎藤実 앞 阿部充家 서한 28   阿部充家 앞 斎藤実 서한 318   후기 366 색인 369      
    2019.11.06 Views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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