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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강좌]"문화"로 보는 동아시아 뉴 트렌드

2011.11.28 Views 7795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2011 하반기 시민강좌

“문화”로 보는 동아시아 뉴 트렌드

 

일시 : 2011년 11월 매주 목요일 16:00~18:00

장소 :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 연구소 3층 대회의실

주최 :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본 연구소는 2011년 11월 매주 목요일마다 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소 대회의실에서 “문화”로 보는 동아시아 뉴 트렌드를 주제로 시민강좌를 개설하였다.

 

시민강좌는 본 연구소 황정미 교수의 인사말로 막이 올랐다. 황정미 교수는 인사말을 통해 본 시민강좌의 개설 의의를 “문화를 키워드로 삼아 한국 및 동아시아 지역의 새로운 트렌드를 소개하고, 문화의 시각에서 동아시아의 새로운 흐름을 봄으로써 학생 및 시민들이 새로운 문화현상을 이해함과 아울러 아시아에 대한 관심을 폭넓게 확대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본 시민강좌는 네 번의 강의로 구성되었다. 매 강좌는 △제 1강:한류 이후의 K POP과 아시아 대중문화 △제 2강:부산국제영화제와 아시아 영화의 뉴트렌드 △제 3강:소셜 네트워크(SNS), 새로운 문화인가? △제 4강:日本韓流- 어디까지 흘렀고 어디로 흐를까? 라는 주제로 발표 및 토론이 이루어졌다.

 

11월 3일 제 1강 발표인 신현준 교수(성공회대 동아시아연구소 HK교수)의 <한류 이후의 K POP과 아시아 대중문화>는 한국의 전반적인 문화산업과 한류에 대한 현상을 살펴보고 특히 세 부문 영화, 드라마, 음악에서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청중들에게 이해하기 쉬운 강연을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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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0일 제 2강 발표인 김지석 프로그래머(부산국제영화제 수석프로그래머)의 <부산국제영화제와 아시아 영화의 뉴트렌드>는 수년간 쌓아온 그의 경력에 걸맞게 현장에서만이 알 수 있는 에피소드를 소개하면서 청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시아의 각 지역별 특수성과 영화산업 및 트렌드와의 상관관계에 초점을 맞추어 강연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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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7일 제 3강 발표인 장덕진 교수(서울대 사회학과 교수)의 <소셜 네트워크(SNS), 새로운 문화인가?>는 구체적으로 트위터 사례를 정치적 측면에서 새로운 이론과 다양한 도구를 이용하여 설명하였고 이러한 장덕진 교수의 강연은 청중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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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4일 제 4강 발표인 라경수 교수(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소)의 <日本韓流- 어디까지 흘렀고 어디로 흐를까?>는 유학시절 체험한 한류를 소개하면서 강연을 시작하였다. 한류에 대해서 보다 학문적으로 접근하여 기원, 개념, 역사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었고, 한류와 관련하여 자이니치 문제에 대해 언급하여 의미있는 토론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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